[노벨상 시즌] 2019 노벨화학상…구디너프, 휘팅엄, 요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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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시즌] 2019 노벨화학상…구디너프, 휘팅엄, 요시노
  • 정종오 기자
  • 승인 2019.10.09 19: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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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위원회 "리튬이온 배터리 개발 공적" 인정
2019 노벨화학상을 받은 굿이너프, 위팅엄, 요시노(왼쪽부터).[사진=노벨위원회]
2019 노벨화학상을 받은 구디너프, 휘팅엄, 요시노(왼쪽부터).[사진=노벨위원회]

노벨위원회는 9일 ‘2019 노벨화학상’으로 존 구디너프(John B. Goodenough) 텍사스대학 박사(미국), 스탠리 휘팅엄(M. Stanley Whittingham) 뉴욕주립대학 박사(미국), 아키라 요시노(Akira Yoshino) 아사히카세이 박사(일본) 등을 선정, 발표했다. 이들 세 명은 ‘리튬이온 배터리’ 개발에 대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정종오 기자  science@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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