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로, 역대급 추위 기록…10월에 롱패딩 꺼낼 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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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 역대급 추위 기록…10월에 롱패딩 꺼낼 칼바람
  • 정지오 기자
  • 승인 2019.10.08 17: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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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클라이드앤 제공
사진= 롱패딩 입은 현아, 클라이드앤 제공

한로가 역대급 추위로 기록을 세웠다. 올해 한로에는 역대 2위로 빠른 한파가 찾아와 롱패딩을 꺼내야할 모양새다. 

한로인 10월 8일(오늘)은 차가울 한(寒)에 이슬 로(露)를 뜻하는 단어로, 차가운 이슬이 맺히는 절기를 뜻한다.

매년 한로는 쌀쌀한 기운을 느낄 정도의 날씨였지만 올해는 달랐다. 일부 지역은 마이너스까지 기온이 떨어졌다. 

기상청은 한로 당일인 오늘 오후 11시부터 강원도와 경상북도, 경기도 일부 지역에 한파주의보를 알렸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내려가 영상 3도 아래로 떨어지고, 평년 기온보다 3도 이상 떨어지는 것이 예측될 때 발효된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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