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의 그녀' 얼짱시대 정다은, 10년 전부터 이어진 성별논란에 '비키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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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의 그녀' 얼짱시대 정다은, 10년 전부터 이어진 성별논란에 '비키니' 공개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10.08 02: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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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미디TV 캡처)
(사진=코미디TV 캡처)

2009년 방송된 코미디TV '얼짱시대-꽃미남 꽃미녀 인증쇼'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정다은이 한서희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성별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6일 한서희와 정다은이 함께 여행하는 사진이 공개됐다. 이에 누리꾼들은 열애를 의심했고 한서희는 "그만 엮어주시길 바란다"라며 동성 열애설을 부인했다. 

정다은은 '이태균'이라는 이름으로 '얼짱시대'에 출연 '리틀 강동원'이라 불리며 인기를 누렸다. 하지만 이후 남성이 아닌 여성으로 밝혀지며 화제가 됐다. 계속되는 성별 논란에 해당 방송에서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지만 논란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한서희와 동성 열애설에 휩싸이며 또다시 화제가 된 정다은은 최근 남성 호르몬 주사를 맞았다고 고백하며 그 이유가 12살 연상의 여자친구때문이라고 밝혀 세간의 집중을 샀다. 이후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한서희의 손가락에 뽀뽀하는 등 스킨십으로 동성 열애설에 또다시 불을 지폈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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