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미' 가수 강남, '호텔' 집안 화제…이상화와 쾌속질주 결혼준비 중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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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미' 가수 강남, '호텔' 집안 화제…이상화와 쾌속질주 결혼준비 중 '패스'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10.08 00: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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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캡처)
(사진=JTBC 캡처)

강남이 이상화에게 'Marry me(결혼하자)'라며 프러포즈한 가운데 '메리미'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는 오는 12일 결혼식을 올리는 강남과 이상화의 결혼 준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이상화에게 귀여운 프러포즈를 선물했다. 평소 패디큐어를 좋아하는 이상화의 발톱을 정리해주며 발톱에 매니큐어로 'Marry me'라는 문구를 새겼다.  이상화는 강남의 귀여운 모습에 '예스'라며 화답했다. 

앞서 두 사람은 신혼여행지 장소, 사회, 주례, 축가 등을 두고 머리를 맞댔다. 신혼여행지는 두 사람 모두 가보지 않는 곳으로 정하기로 하며 여러 나라를 생각해 냈다. 이상화는 "이렇게 정하면 돼"라며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았지만 이야기를 마무리했다. 

이어 축가를 누구에게 부탁할 것인지를 놓고 고민했다. 서장훈, 홍진영 등 동료들이 거론되자 또다시 "다음에 이야기하자"라며 또다시 패스했다. 이에 강남은 당황하다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가수 강남의 집안도 화제가 되고 있다. 한 방송에서 강남은 가수가 되기 전 아버지의 반대를 겪었다며 "엄청 두들겨 맞았다"라고 말했다. 대형 호텔 사업체를 소유하고 있는 아버지가 자신의 회사를 승계라고 한 것을 거부한 것이 이유다. 이에 강남이 '준재벌'로 알려졌고 강남은 "내가 아니라 부모님이 돈이 많은 것이다"라며 화제에 오른 것을 부담스러워 했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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