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닉스, BMW M 퍼포먼스 의자 등으로 ‘2019 오토살롱위크’참가해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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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스, BMW M 퍼포먼스 의자 등으로 ‘2019 오토살롱위크’참가해 시선 집중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10.07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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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지난 10월 6일 일산 킨텍스에서 성황리에 종료된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 전시회 ‘2019 오토살롱위크’컴퓨터 주변기기 및 의자로 잘 알려진 ‘제닉스 크리에이티브(대표 김병학)’ BMW와 콜라보 한 BMW 의자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게이밍 기어 브랜드 제닉스는 다양한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만들고 있으며, 이번 ‘2019 오토살롱위크’에서는 독일 BMW 본사와 정식 라이선싱 계약을 맺고 선보이는 BMW M 퍼포먼스 컴퓨터 의자와 새로운 사무용 의자 브랜드 DVARY(디베리)를 선보였다.

BMW M 퍼포먼스 컴퓨터 의자는 BMW M 퍼포먼스 모델 고유의 디자인과 아이덴티티를 살린 제품으로 M 퍼포먼스 시리즈를 상징하는 3컬러 디자인과 BMW를 상징하는 로고, 안락함을 구현 한 것이 특징이다. 등받이를 완전히 젖혀서 편하게 쉴 수 있도록 0 ~ 180˚까지 조절할 수 있는 등받이 조절 기능을 제공하며, 앞/뒤, 각도 조절, 높이 조절 기능까지 포함한 4D 팔걸이와 하부 시트 틸팅 및 강도를 조절할 수 있는 틸팅 기능을 가지고 있다.

제닉스가 수입과 유통을 맡은 글로벌 브랜드 디베리의 VIDA(비다) 체어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고품질 매시 소재를 사용하고, 11가지의 기능을 갖추고 있는 다기능 오피스 의자로서, 가장 돋보이는 특징은 슈퍼카의 패들 쉬프트에서 착안한 손잡이 조절 패들로서 의자 높낮이 조절을 위해 몸을 숙여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손목 동작 하나만으로 틸팅과 높낮이 조절 가능한 점이다. 또한 몸을 전체적으로 지지하는 시트는 국산 기술력의 윈텍스社의 프리미엄 매시 재질이 적용돼 쉽게 마모되지 않는다.

이번 전시에서도 제닉스 부스는 다양한 이벤트로 관람객과 함께했다. BJ로도 활동 중인 청순다다(송다혜)의 포토타임이 하루 3번 진행되었으며, 상시 이벤트로 BMW M 퍼포먼스 의자, 카카오프렌즈 의자의 인증샷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관계자는 “이번 서울오토살롱위크는 BMW와의 제휴를 통해 선보이는 BMW M 퍼포먼스 의자를 선보이면서, 자동차와 게임을 좋아하시는 관람객들에게 제닉스의 제품을 함께 보여 드리기 위해 참가하였습니다. 의자뿐 아니라 다양한 게이밍 기어도 함께 전시되어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앞으로도 새로운 시도의 제품을 통해 고객분들과 만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닉스가 참가한 서울오토살롱위크는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 전시회로 일산 킨텍스에서 지난 10월 6일(일)까지 4일간 진행되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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