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화쿵부, ‘마라탕’ 프렌차이즈로 'IFS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참가해 관람객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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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화쿵부, ‘마라탕’ 프렌차이즈로 'IFS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참가해 관람객 눈길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10.07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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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주최하고 코엑스와 리드엑시비션코리아가 주관하는 'IFS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에 마라탕이라는 새로운 소재로 프렌차이즈를 운영하는 회풍식품(대표 천향란)의 마라탕 프렌차이즈‘라화쿵부’가 참가해 마라탕의 매력을 선보였다.

2009년 대림동의 작은 중국요리점 ‘귀복루’에서 시작된 ‘라화쿵부’는 ‘마라’가 한국에서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 여겨 2010년 마라탕 프렌차이즈를 시작하였다. ‘더 많은 분께 중국 정통 식문화의 매력을 전한다’는 자부심으로 시작된 ‘라화쿵부’는 사천요리의 얼얼한 맛과 진한 국물을 활용해 마라탕을 만들기 시작했다. 이후 매운맛이 깔끔하고 얼얼한 맛은 한국인의 입맛에도 거부감이 없다는 점을 통해 가맹사업을 본격화, 국내 생산 공장을 설립하여 식자재를 직접 제조하여 납품하고 있으며, 현재 약 100여 곳에 이르는 프렌차이즈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라화쿵부 마라탕의 특징은 진한 사골 육수에 마라 소스로 매운맛을 조절할 수 있으며, 채소와 면류, 두부, 완자 등 40여 가지의 신선한 재료를 뷔페에서 선택해 고객들이 입맛대로 마라탕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것이다. 이 외에도 해물, 고기 등의 재료를 골라 마라 소스로 만들어낸 사천식 ‘마라샹궈’, 시큼하고 달콤한 찹쌀탕수육 ‘꿔바로우’, 운남식 쌀국수 등 전통의 중식 요리를 선보이고 있으며, 전통적인 중국요리의 한국화를 통한 신메뉴 개발을 꾸준히 진행 중이다.

라화쿵부 관계자는 “새로운 중식의 인기 메뉴로 떠오른 대한민국 마라탕의 원조프렌차이즈로서 젊은 세대의 인기는 물론 남녀노소 가리지 않는 맛을 통해 현재 전국으로 가맹점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매장의 평수나 메뉴는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최대한 점주님의 의견을 반영하여 있으며, 국내 최초의 마라탕 프렌차이즈를 선보이는 만큼 새로운 음식에 대한 도전을 생각하시는 예비 창업주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중국 음식의 새로운 맛을 ‘마라’를 통해 선보이고 있는 ‘라화쿵부’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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