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업튼, 그물망 사이로 입맞춤 나눈 사연은
상태바
케이트 업튼, 그물망 사이로 입맞춤 나눈 사연은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10.05 08: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케이트업튼 SNS
사진=케이트업튼 SNS

 

케이트 업튼이 남편의 300 탈삼진을 축하해 화제다.

케이트 업튼은 지난달 29일 휴스턴 애스트로스 소속인 남편 저스틴 벌렌더 경기를 지켜봤다. 이날 케이트 업튼은 경기가 끝난 뒤, 벌렌더로부터 야구 그물망 사이로 진한 입맞춤을 나누었다.

케이트 업튼의 남편 벌렌더는 이날 LA에이절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4피안타 3실점 무볼넷 12탈삼진을 기록했다.

2회 탈삼진 3개를 걸러낸 벌렌더는 4회 삼진을 또 한 번 잡아내며 개인 통산 3000 탈삼진을 달성했다. 또 6회에는 시즌 300번째 탈삼진을 수확했다. 300탈삼진은 개인 첫 번째 기록이다.

케이트 업튼은 이날 자축을 위해 달려온 남편에게 애정 어린 입맞춤을 나누었다. 두 사람의 모습에 주위 관객들은 축하하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