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예약 전문 카카오 VX, 전국 골프 동호회  ‘뭉쳐야 받는다’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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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예약 전문 카카오 VX, 전국 골프 동호회  ‘뭉쳐야 받는다’ 이벤트 진행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9.10.03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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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호회 인원 제한 없이 등록 가능, 라운드 수에 따라 풍성한 선물 증정
- ‘단풍이 아름다운 골프장’에서 라운드 후 인증하면 ‘그린피 무료’ 혜택 제공 
- 업계 최초 카카오톡 채널 가입자 수 30만 돌파 등 연일 새로운 기록 경신

토털 골프 서비스 기업 카카오 VX(대표이사 문태식)는 1일부터 골프장과 골퍼를 연결하는 새로운 골프 예약 플랫폼 카카오골프예약의 ‘뭉쳐야 받는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국 골프 동호회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동호회 인원 제한 없이 등록할 수 있으며, 라운드 횟수에 따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참가접수는 11월 30일까지 ‘카카오골프예약’ 앱을 통해 골프 동호회별 개별 코드를 등록하고 예약 시 코드만 기입하면 자동으로 신청된다. 

동호회를 등록하고 라운드를 3건 이상 진행하는 참가팀 중 선착순 300팀에는 ‘현수막’을 제공하는 등 라운드 횟수에 따라 ‘카카오프렌즈 골프’ 골프용품을 선물한다. 

또한 상위 5개 팀을 선정해 경남 함양에 위치한 ‘스카이뷰 CC’ 1박 2일 ‘골프 여행권’ 및 천만 원 상당의 인기 골프용품을 지급한다.

카카오VX는 오는 13일까지 신라CC, 양지파인CC 등 ‘단풍이 아름다운 골프장’을 방문하고, 인증샷을 남기는 이용자 중 10팀에는 골프장 ‘그린피 무료(4인 기준)’ 혜택을 제공하고, 선착순 100명에게는 ‘라이언 볼마커’를 선물한다. 

10월 한 달간 ‘카카오골프예약’ 앱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카카오골프예약’에 가입만 해도 2만 원’을 주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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