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 후 재능 뽐내는 이들…윤지영 아나운서는 남편 이정욱과 영화 제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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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 후 재능 뽐내는 이들…윤지영 아나운서는 남편 이정욱과 영화 제작도
  • 정지오 기자
  • 승인 2019.10.02 15: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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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벤자민 엔터테인먼트)
(사진=벤자민 엔터테인먼트)

윤지영 아나운서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뽐내고 있는 프리랜서 아나운서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방송계에서 프리 선언이 유행처럼 번지면서 프리랜서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현무, 김성주 등 여전히 방송계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 이가 있는가 하면 장성규처럼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을 장악한 사례도 있다.

이중 윤지영 아나운서는 다양한 방면에서 재능을 뽐내며 주목받고 있다. 윤지영 아나운서는 방송 외 음악에도 도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영화에도 뛰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지난 2018년 개봉한 영화 '미쓰백'은 윤지영 아나운서와 남편 이정욱씨가 함께 제작한 것으로 알려져 대중을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윤지영 아나운서는 지난 1996년 SBS 공채 아나운서 입사 후 메인뉴스 앵커 등을 맡았으며 2011년 1월 프리랜서를 선언한 바 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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