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호 태풍 미탁, 아직 확실하지 않은 상황…韓 상륙 가늠하기 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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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호 태풍 미탁, 아직 확실하지 않은 상황…韓 상륙 가늠하기 일다
  • 정지오 기자
  • 승인 2019.09.2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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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호 태풍 미탁으로 발달할 지도 미지수
18호 태풍 미탁, 확실한 경로 파악은 아직 무리
(사진=기상청 제공)
(사진=기상청 제공)

18호 태풍 미탁의 이름이 노출되기 시작하면서 많은 이들이 가을 태풍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아직 멀리 떨어져 있기에 상륙 여부 등을 파악하기는 이른 상황이다.

27일 기상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제37호 열대저압부에 대한 정보를 게재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해당 열대저압부는 지난 26일 발생해 현재 괌 인근 해상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태풍으로 발달하게 될 경우 2019년 18호 태풍 미탁으로 명명된다.

하지만 18호 태풍 미탁이 한반도에 상륙할지는 아직 확정 지을 수 없는 상황이다. 더불어 18호 태풍 미탁으로 발달할 지도 알 수 없다. 기상청은 이 같은 사실을 전하며 아직 해당 열대저압부의 영향을 받게 될지 말하기에는 이른 상황임을 밝혔다.

한편 기상청은 18호 태풍 미탁의 진로가 변경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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