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아들병 고백 "5살 때 몸무게가 9.5kg밖에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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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아들병 고백 "5살 때 몸무게가 9.5kg밖에 안 돼"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09.26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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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캡처)
(사진=MBC 캡처)

'오윤아 아들병'이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했다. 오윤아 아들은 병이 아닌 발달장애를 앓고 있다.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오윤아가 출연해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윤아는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하승진을 하석진으로 아이린을 아이비로 착각했다며 하석진, 아이비와 친해 섭외 요청에 응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오윤아는 결혼 8년 만인 지난 2015년 이혼했다. 아들은 오윤아가 양육하고 있다. 지난해 '진짜사나이300'에 출연한 오윤아는 아이가 발달장애가 있다며 힘든 훈련 중 아이를 떠올리며 눈물을 보여 시청자를 뭉클하게 만들었다. 

앞서 출연한 tvN '택시'에서는 "아이가 많이 아팠다. 발달이 늦고 영양상태가 좋지 않아 5살 때 몸무게가 9.5kg밖에 안됐다"라며 아픈 아이를 두고 촬영장에 가는 상황이 힘들었다며 싱글맘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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