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방위 훈련 맞아 재난 대비 진행…민방공 훈련과는 무슨 차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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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방위 훈련 맞아 재난 대비 진행…민방공 훈련과는 무슨 차이 있을까
  • 정지오 기자
  • 승인 2019.09.25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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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방위 훈련에는 민방공 훈련도 포함
민방위 훈련으로 재난 대비 훈련 이뤄져
(사진=국민재난안전포털 홈페이지 캡처)
(사진=국민재난안전포털 홈페이지 캡처)

민방위의 날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재난 대비훈련이 진쟁 중이다. 많은 이들이 재난 대비훈련을 민방위 훈련으로 뭉뚱그려 부르지만 여기에는 민방공 훈련도 존재한다.

25일 각 지역마다 일명 '민방위 훈련'이라 불리는 재난 대비 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재난 발생을 알리는 방송에 맞춰 신속히 대피하고 2차 피해를 막는 연습을 하는 것이 민방위 훈련의 주 목적이다.

많은 이들이 재난 대비 훈련을 민방위 훈련이라 부르지만 민방공 훈련도 존재한다. 민방공 훈련은 전투나 전쟁의 발발과 같은 위험 징후가 나타날 때를 대비한 훈련이다. 사이렌이 3분간 울리며 파상음이 5초 상승 3초 하강 순으로 울린다. 

한편 민방위 훈련 시에는 중앙관서의 장, 시·도지사, 시장·군수·구청장이 훈련에 참여한 공공단체 등에 대하여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수 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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