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쉬스완, 정국 언급할 생각 없다 "사실 굉장히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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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쉬스완, 정국 언급할 생각 없다 "사실 굉장히 불편"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09.17 03:0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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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해쉬스완 SNS)
(사진=해쉬스완 SNS)

래퍼 해쉬스완이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17일 새벽 실시간 검색어에 래퍼 해쉬스완과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의 이름이 동시에 랭크됐다. 

해쉬스완과 방탄소년단 일부 팬들이 설전을 벌인 것으로 보인다. 해쉬스완은 자신의 SNS에 "사실 굉장히 불편"하다며 한차례 올렸으며 SNS 스토리를 통해 일부 누리꾼들이 보낸 메시지를 공개했다. 여기에 자신의 코멘트도 덧붙였다. 

해쉬스완이 공개한 메시지에는 "해쉬스완, 다음 가사에 '나는 방탄 정국 닮았다는 말 들어봤지'라는 가사 쓰는거 아니냐"라고 적혀있고 여기에 해쉬스완은 "이미 외국에서 잘하고 있는 아티스트 언급할 생각없다"라며 "할 얘기가 차고 넘친다"라며 공개적으로 답변했다. 

누리꾼들은 인터넷 상에 "해쉬스완은 갑자기 무슨 죄?"라는 반응을 보이는가 하면 "같은 방탄소년단 팬으로서 해쉬스완과 해쉬스완 팬들에게 죄송하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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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순킹 2019-09-19 15:47:38
우리오빠들한테 사과하세요~!!! 빼애애ㅐ애앵애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