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연' 이혼 후 마주한 전노민에게 전한 말 보니, 딸 외모까지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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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연' 이혼 후 마주한 전노민에게 전한 말 보니, 딸 외모까지 화제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09.17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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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캡처)
(사진=tvN 캡처)

배우 김보연이 '낭만클럽'에 모습을 드러내며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 방송된 MBC '낭만클럽'에서는 김보연이 애창곡을 들으며 역대급 인생 이야기를 전했다.

김보연이 화제가 되며 그의 전 남편인 배우 전노민 역시 화제가 된다. 두 사람은 지난 2004년 9살 차이를 극복하고 재혼해 화제가 됐다. 하지만 결혼생활 8년 만에 전노민의 사업 실패로 파경을 맞았다. 

이후 출연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김보연은 이혼 후 전노민과 한번 재회했다며 말했다. 故김영애의 빈소에서 였다. 김보연은 전노민에게 "잘 지내시냐"라고 묻고 "보기 좋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어 김보연의 딸도 화제가 되고 있다. tvN '할리우드에서 아침을'에 출연하며 할리우드 진출에 도전장을 냈던 김보연을 딸이 찾아오며 방송에 모습이 공개됐다. 딸은 김보연의 리즈시절과 똑 닮은 모습으로 화제가 됐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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