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두유, 건강한 식습관 캠페인... 광고모델로 뉴이스트 민현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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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두유, 건강한 식습관 캠페인... 광고모델로 뉴이스트 민현 발탁
  • 양현석 기자
  • 승인 2019.09.1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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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er Me’ 슬로건 바탕으로 균형 잡힌 라이프 스타일 제안... 다양한 프로모션 실시
매일두유 브랜드 캠페인 광고모델 가수 황민현 연출컷.
매일두유 브랜드 캠페인 광고모델 가수 황민현 연출컷.

 

매일유업이 두유 브랜드 '매일두유'를 통해 새로운 건강 캠페인을 진행한다.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의 식물성 단백질 두유 브랜드 ‘매일두유’는 건강한 식습관을 통한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캠페인을 전개하며 새로운 광고모델로 가수 뉴이스트의 ‘황민현’을 발탁하고, 소비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친다고 16일 밝혔다.

매일두유는 ‘Better Me(어제보다 더 나은 나)’라는 캠페인 슬로건 아래 설탕이 첨가되지 않아 더욱 건강한 식물성 단백질 음료인 ‘매일두유 99.89’ 제품을 중심으로 소비자들에게 균형 잡힌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한다. 특히 이번 캠페인을 알리기 위해 ‘뉴이스트’의 멤버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황민현을 ‘매일두유’의 새로운 캠페인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황민현은 평소 올바른 식습관과 운동을 바탕으로 꾸준한 건강 관리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1030 세대 여성 소비자들을 포함해 다양한 연령대의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어 이번 매일두유 브랜드 캠페인을 대표하는 새로운 얼굴이 됐다.

매일두유는 식물성 단백질 음료인 두유를 전문으로 하는 브랜드로, 콩 고유의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일반적으로 두유는 설탕을 첨가해 콩 특유의 비린 냄새가 나지 않도록 한다. 그래서 기존 두유 제품들의 경우 단맛이 강해 소비자들이 기피하는 경우가 많았다.

매일두유는 비린내 없이 고소한 콩 맛을 강조해 달지 않으면서도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살렸다. 제품은 총 3종으로, 특히 설탕을 무첨가 하고, 두유액 99.89%가 들어간 ‘매일두유 99.89’가 대표 제품이다. 또한 오트, 렌틸콩, 퀴노아 등 슈퍼곡물을 함유한 ‘매일두유 식이섬유’ 및 벨기에산 생초콜릿의 진한 달콤함을 맛볼 수 있는 ‘매일두유 초콜릿’도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제품 용량은 190ml이며, 매일두유 99.89는 온 가족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도록 950ml의 대용량도 제공한다. 상온에서도 보관이 가능하고, 휴대하기 편리해 집 혹은 외출 시, 운동 후에도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두유로 식물성 단백질을 챙겨 마실 수 있다.

더불어 매일두유는 이번 캠페인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온라인 오픈마켓 쇼핑사이트에서 기획전을 열고 할인 쿠폰과 증정품을 제공하는 매일두유 기획전과 캠페인 광고영상 공유 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온라인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매일유업의 매일두유 관계자는 “최근 두유를 찾는 소비자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포만감은 높일 수 있는 식사 혹은 간식 대용을 위해 찾는 2030 여성들의 선호가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매일두유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매일두유 99.89를 알리는 한편, 두유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 등 다양한 상황에서 두유를 즐겨 마실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하며 2030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현석 기자  market@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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