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새생명복지재단, 추석에도 변함없은 나눔실천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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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새생명복지재단, 추석에도 변함없은 나눔실천 펼쳐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09.1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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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한국새생명복지재단(회장 송창익)이 한가위 당일인 9월 13일, 서울시 을지로2가 지하도로에서 중구지역의 노숙인과 쪽방촌 독거노인들을 위해 떡과 라면, 빵, 우유, 과일 등 생필품을 전달하는 나눔실천을 진행했다.

추석은 가족 친지들과 함께 보내는 뜻깊은 날이지만 노숙인과 독거노인에게는 가장 쓸쓸하고 외로운 명절로, 한국새생명복지재단에서는 이번 추석에도 변함없이 후원 물품을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으로 위로를 전했다.

재단은 매주 금요일 같은 장소에서 주위의 힘든 이웃과 노숙인, 독거노인을 위한 물품 나눔 행사를 진행 해오고 있으며, 이날 행사에는 송창익 회장을 비롯해 새생명경제인연합회 양윤정 회장과 새생명헌혈봉사단 서재균 단장, 메가자산관리 김종필 대표와 유니스트 자원봉사자 송동환씨가 함께 참여하여 활동을 지원하였다.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송창익 회장은 “항상 전달하는 물품을 여유 있게 준비하지만 많은 분께 전달하기에는 여전히 수량이 부족합니다. 한정된 예산으로 인해 더 많은 분을 지원하고 싶지만 그러지 못해 송구한 마음입니다. 다음부터는 보다 많은 분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이 진행하고 있는 이웃돕기 지원사업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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