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교통상황, '귀성 전쟁' 시작…각 지점 우회 도로 파악하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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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교통상황, '귀성 전쟁' 시작…각 지점 우회 도로 파악하고 가자
  • 정지오 기자
  • 승인 2019.09.12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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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교통상황, 곳곳에 정체
고속도로 교통상황, 우회 도로로 빠져나가자
(사진=포털사이트 캡처)
(사진=포털사이트 캡처)

본격적인 귀성 전쟁이 시작됐다. 이에 고속도로 교통상황이 정체된 모습을 보이면서 우회 도로 정보로 시선이 모이고 있다.

12일 추석 연휴 시작과 동시에 귀성길에 오른 이들의 차량이 고속도로에 줄지어 서 있다. 고속도로 교통상황에 따르면 명절에 자주 막히는 구간은 경부선과 서해안선, 중부선, 영동선 등 네 개 노선이다. 해당 도로에서 답답한 기다림이 이어지면서 고속도로 교통상황을 파악해 우회 도로를 선택하는 이들도 눈에 띄고 있다. 

경부선의 경우 서울·양재에서 경기도 안성까지는 용인-서울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다. 헌릉 IC 진입 후 청명 IC에서 빠져나와 311번과 317번 지방도를 이용하면 된다. 고속도로 교통상황에 따르면 경기도 안성에서 천안까지는 1번 국도를 따라 내려오는 것이 편한 것으로 파악된다.

서해안선 서평택-당진IC 구간의 경우 경기도 평택에서 충남 당진까지 내기삼거리에서 아산방조제 방면으로 38번 국도를 타고 내려가는 것이 좋다. 이후 인주 육교에서 삽교천방조제가 있는 34번 국도로 갈아타면 된다. 현덕 교차로에서 서산·단진 방면으로 32번 국도를 따라가면 된다.

한편 고속도로 교통상황은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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