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2 등장한 여진구, 섭외 이유는 따로 있었다 "후속편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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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2 등장한 여진구, 섭외 이유는 따로 있었다 "후속편 아냐"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09.12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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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여진구 SNS)
(사진=여진구 SNS)

 

타짜2에서 열연했던 여진구가 타짜의 세번째 이야기인 '타짜: 원 아이드 잭'에서는 등장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여진구는 타짜2 '타자-신의손'에서 아귀(김윤석)의 제자로 등장했다. 이에 타짜3의 주인공이 여진구가 아니냐는 추측이 잇따랐다. 

당시 강형철 감독은 "아귀 제자를 설정하면 단편적인 이야기가 떠올랐다"라며 "잠깐 등장하는 캐릭터지만 상처를 보며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입체감을 주고 싶었다"라며 한 인터뷰를 통해 전달했다.

이어 여진구를 섭외한 이유에 대해서는 "후속편과 관련된 것은 아니다. 차세대 대세 배우로서 점쩍어둔 배우로서 여진구를 만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타짜' 만화 원작이 1~4편까지 있다" "여진구가 중심인 번외편도 재밌을 것 같다"며 개인적인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타짜: 원 아이드 잭'은 배우 박정민, 류승범, 이광수가 출연하며 11일 개봉했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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