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교통상황, 해소되고 있지만 곧 '절정'…날씨 한몫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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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교통상황, 해소되고 있지만 곧 '절정'…날씨 한몫할까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09.12 01: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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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캡처)
(사진=KBS 캡처)

추석 연휴 첫날인 12일 오전 1시 기준으로 정체가 다소 해소된 것으로 파악된다.

한국도로공사는 12일 새벽 1시 기준 승용차로 서울요금소를 출발할 경우 부산까지 5시간 10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하지만 여전히 대부분의 구간에서는 정체를 빚고 있는 상황이다. 

이후 오전 10시부터는 정체가 더욱 극심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을 출발할 경우 부산까지는 8시간 30분, 대전까지 4시간 40분, 광주까지 7시간 10분이 소요될 전망이다.

한편 12일은 전국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서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낮까지 비가 오는 지역은 돌풍과 천둥, 번개가 치고 전북과 경남을 중심으로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내릴 수 있다"라고 예보했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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