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희 작가♥장항준 감독 서로의 '몸매'에 반했다 "이럴 거면 뭐 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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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희 작가♥장항준 감독 서로의 '몸매'에 반했다 "이럴 거면 뭐 하러"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09.12 00: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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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에브리원 캡처)
(사진=MBC 에브리원 캡처)

김은희 작가와 장항준 감독의 러브스토리가 화제다.

장항준 감독은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김은희 작가가 막내작가 시절 몸매에 반해 먼저 대시했다고 밝혔다. 김은희 작가의 몸매비결은 춤이라며 김완선의 댄서로도 활약했다며 덧붙였다. 

김은희 작가 역시 장항준 감독의 몸매에 반했다. 김은희 작가는 "내 이상형이 김국진 씨였는데 마르고 말 잘하는 느낌이 좋았다"라며 언급했다. 

해당 방송에서 장항준 감독은 김은희 작가에게 '오늘 밤 같이 있자'고 말하며 대시했다고 고백했다. 두 사람은 함께 숙박업소에 들어갔고 김은희 작가가 등을 돌리고 눕자 장항준 감독은 '이럴 거면 뭐 하러 왔냐'라고 외쳤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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