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나, 윤종신·유희열 카메라 꺼지면 온도 차 달라져 "남성적 매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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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나, 윤종신·유희열 카메라 꺼지면 온도 차 달라져 "남성적 매력은…"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09.12 00: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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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캡처)
(사진=MBC 캡처)

김이나가 윤종신과 유희열의 촬영 후의 모습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윤종신 하차 특집으로 꾸며졌다. 윤종신의 절친들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방송에서 작사가 김이나는 "윤종신, 유희열의 남성적 매력은 비교할 수 없다"라며 "두 사람은 카메라 앞에서 굳이 스스로 부스러기가 됨을 자처하지만 카메라가 꺼지면 달라진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희열은 카메라가 꺼지면 온도가 내려간다" "무섭기보다 상남자 느낌이 난다"라고 말했고 "윤종신은 온도 차는 크지 않지만 무게감이 있어지는 타입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구라가 "윤종신은 굉장히 우울하다"라며 옆에서 지켜본 느낌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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