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호흡' 정가람 '충무로 라이징 스타' 수식어에 보인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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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 호흡' 정가람 '충무로 라이징 스타' 수식어에 보인 반응은?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09.11 23: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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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기묘한 가족' 스틸컷)
(사진=영화 '기묘한 가족' 스틸컷)

배우 정가람에 시선이 쏠렸다.

11일 추석 특선 영화로 '기묘한 가족'이 방영되자 '쫑비' 역을 맡은 정가람에 대한 관심이 폭주했다.

정가람은 앞서 넷플릭스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에서 김소현과 호흡을 맞추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앞선 작품으로는 '악질경찰' '독전' 등이 있다. 

'좋아하면 울리는' 공개 이후 정가람은 한 매체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최근 듣고 있는 수식어 '라이징 스타'에 대해 언급했다. 

정가람은 "선배님들과 함께 식사를 하다가 저한테 '라이징 스타'라면서 칭찬을 해주신 적이 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다른 선배님이 '우리나라에 라이징스타 3만명이 있다'고 그러셨다"라며 웃었다. 그러면서 "그냥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 뿐이다"라며 소신을 밝혔다. 

한편 정가람은 전도연과 함께 촬영을 마친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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