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목한가정, 독 먹이 유인제 ‘자바스 바퀴벌레약’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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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한가정, 독 먹이 유인제 ‘자바스 바퀴벌레약’ 출시
  • 한익재
  • 승인 2019.09.11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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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 다습한 환경을 좋아하는 바퀴벌레는 사람이 사는 주거로 들어와 서식을 하게 되는데 바퀴벌레퇴치제를 사용해 줘도 좀처럼 바퀴퇴치 효과를 얻지 못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큰 고충을 주고 있다. 바퀴벌레는 질병을 옮겨 다니는 '세균덩어리'로 취급 되고 있어 특히 면역체계 성장도 채 거치지 않은 아이가 있다면 더욱 위험한 위생해충이다.

눈 앞에 보일 때마다 바퀴약을 사용해 바퀴벌레죽이기에 나서더라도 바퀴약 자체에 내성을 가지고 있어 완전 박멸은커녕 바퀴새끼조차 없애기가 쉽지 않다. 특정 지역만을 손꼽을 것이 아니라 전국 각지의 일부 가정 집에서는 지금도 여전히 화장실바퀴벌레, 원룸바퀴벌레 등으로 고전을 치르고 있다.

최근 실내에서 완전히 박멸할 수 있는 집안바퀴벌레퇴치법에 대한 관심도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바퀴벌레들은 무엇이든 닥치는 대로 먹는 잡식성인데 자신이 먹었던 음식을 서식지로 이동해 토해 내고 그 토사물을 함께 나눠 먹는 습성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전문가들은 이러한 바퀴벌레의 습성을 이용해 독이 든 먹이로 유인해 내는 '독 먹이 유인제'가 집안 바퀴벌레퇴치제로 한층 효과적이라고 말하고 있다.

국내 녹색 기술 우수 기업 중 한곳으로 선정 받고 있는 '화목한가정'에서는 식약처를 통해 철저한 안정성과 검증을 거친 집안 바퀴벌레퇴치제로 독 먹이 유인제인 '자바스'를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자바스는 바퀴벌레의 유충을 시작으로 성충이 되기까지 뛰어난 유인력을 발휘해 주고 있다. 바퀴벌레는 죽어 버린 일족의 사체까지 포식하며 나눠 먹는 습성을 가지고 있다.

 

자바스 바퀴벌레약은 죽은 바퀴벌레의 체내에서 오래도록 살충 성분이 머무르기 때문에 바퀴벌레가 토사물을 나눠 먹는 습성, 일족의 사체를 나눠 먹는 습성을 이용한 3중 연쇄 살충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 단시간에 보다 많은 바퀴벌레 개체 수를 살충하기 때문에 효과적인 바퀴벌레박멸 방법으로 높은 평가를 얻고 있다.

바퀴벌레 몸에서는 집합 페로몬이라는 분비물을 배설하는데 특유의 쿰쿰한 악취가 진동하는 것이 특징이다. 바퀴벌레의 분비물을 공기 중에 생화학적 오염물질을 뿜어 내면서 사람에게는 알레르기성 피부질환이나 비염 등의 호흡기질환을 일으키게 되고 주변에 멀리 떨어져 있는 다른 바퀴벌레들까지 불러 모아 군집성 생태 환경을 조성하기 때문에 늦기 전에 화목한가정 자바스 독 먹이 살충제로 박멸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한익재  lycao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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