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청선수 누가 될까?"...KLPGA-LPGA 샷 대결...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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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선수 누가 될까?"...KLPGA-LPGA 샷 대결...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9.09.1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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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12월 1일 경주 블루원 디아너스 컨트리클럽
지난해 경기장면
김지현이 티샷을 하고 있다. 지난해 경기장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 최고의 한국선수들을 초청해 샷 대결을 벌이는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원)이 선수 초청에 들어갔다. 

공동주최사인 브라보앤뉴(대표이사 김우택)는 "주요 메이저 대회를 모두 마친 LPGA 투어 선수들은 솔하임컵을 앞두고 휴식기에 들어갔다"며 "상금순위를 바탕으로 순위의 변동이 적고 한국계 선수들의 비자발급 등을 고려해 예년에 비해 이른 시기에 초청대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아직 메이저대회 2개가 남아있어 순위 변동폭이 큰 KLPGA 선수들은 오는 10월 14일 상금랭킹을 바탕으로 초청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대회 초청대상은 각 투어의 상금 순위를 고려하여 선정하되 개인일정으로 인해 출전이 불가능한 선수가 있을 경우 차순위 선수를 초청한다. 

KLPGA와 LPGA에서 각각 13명씩 총 26명이 출전해 경기를 펼치는 이 대회는 우승팀 7억, 준우승팀 5억이 주어진다. 대회는 오는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3일간 경주 블루원 디아너스 컨트리클럽에서 매치플레이로 승자를 가린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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