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 ‘저금리시대' 주제로 전문가 초청 금융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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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저금리시대' 주제로 전문가 초청 금융세미나 개최
  • 김유진 기자
  • 승인 2019.09.1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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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서울 중구 NH농협은행 본사에서 열린 '금리시장 전망과 주요이슈' 강연에서 강승원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가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금융]
지난 10일 서울 중구 NH농협은행 본사에서 열린 '금리시장 전망과 주요이슈' 강연에서 강승원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가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금융]

NH농협금융(회장 김광수)은 지난 10일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금리시대 지속될 것인가’를 주제로 전문가 강연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강연자로 나선 강승원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애널리스트는 유로존 경제현황, 美금리의 향후 방향성, 국내 채권시장 금리 전망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 이러한 경제 이슈들의 배경과 향후 금리시장의 급격한 변화 시 주목해야 할 지표들을 설명했다.

농협금융은 글로벌 경제 및 이슈, 국내 주요 경제현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통해 직원들의 리스크 실무능력 연결과 정책적 결정에 반영하기 위해 꾸준히 금융세미나를 지속하고 있다.

이번 강연은 3월 ‘2019년 부동산 시장전망’, 4월 ‘FX시장전망과 주요이슈’, 6월 ‘글로벌 크레딧시장 전망과 주요이슈’ 강연 등에 이은 네 번째로 4분기에도 주요 이슈에 대응해 강연을 지속할 계획이다.

허충회 농협금융 CRO(Chief Risk Officer)는 “이번 전문가 강연을 통해 리스크관련 임직원이 글로벌 금리시장 및 경제상황을 깊이 이해하는 중요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실무와 연계해 지속적인 리스크관리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유진 기자  financial@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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