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이별 소식은 확대 해석…강아지에게 쓴 글이 남친 향한 메시지로
상태바
이하늬, 이별 소식은 확대 해석…강아지에게 쓴 글이 남친 향한 메시지로
  • 정지오 기자
  • 승인 2019.09.11 13: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하늬, 이별 사실 아냐
이하늬 글은 강아지 향한 것
(사진=이하늬 SNS 캡처)
(사진=이하늬 SNS 캡처)

이하늬가 작성한 글을 두고 확대 해석을 한 의견으로 인해 온라인상에서 소동이 벌어졌다.

11일 다수 매체는 배우 이하늬와 그녀의 교제 상대인 배우 윤계상의 이별을 추측하는 보도를 내보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두 사람의 이별설은 사실이 아니었다. 확대 해석에 의한 잘못된 추측이었다.

이는 앞서 이하늬가 작성한 글로서 시작됐다. 이하늬는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계정에 강아지를 안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써 내려갔다. 이를 두고 교제 상대와의 애정전선에 문제가 생긴 것 아니냐는 의견이 나온 것이다. 하지만 이하늬 측이 "해당 글은 강아지에 대한 것"이라고 밝히면서 사건은 일단락됐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 2006년 제50회 미스코리아 선발 대회에서 진에 뽑히며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