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명, 농구선수 박찬숙과 달리 '배구장'에도 섰다…인터뷰 실패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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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명, 농구선수 박찬숙과 달리 '배구장'에도 섰다…인터뷰 실패 이유는?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09.10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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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캡처)
(사진=MBC 캡처)

농구선수 박찬숙의 딸 서효명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여자농구의 전설 박찬숙과 그의 딸 서효명이 출연했다.

서효명은 현재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앞서 치어리더로 데뷔하며 주목받았다. 어머니 박찬숙은 농구 코트를 누볐지만 서효명은 농구 코트는 물론 배구장에도 섰다. 당시 박찬숙의 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대중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2008년 매체 '신동아'는 "치어리더 서효명과 끝내 인터뷰에 실패했다" "구단과 소속사에 만남을 요청했지만 안된다는 대답을 들었다. 어머니 때문이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서효명은 경험삼아 잠깐 치어리더를 했다. 정식 인터뷰는 부담스럽다라고 말했다"라고 덧붙였다. 

올해 방송 11년 차에 접어든 서효명은 현재 한 골프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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