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화 나이 50세에 얻은 깨달음 보니 "괜히 꼴값을 떨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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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화 나이 50세에 얻은 깨달음 보니 "괜히 꼴값을 떨어가지고"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09.10 22: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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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캡처)
(사진=KBS 2TV 캡처)

배우 이덕화 나이가 화제다.

1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덕화TV 2 덕화다방’은 이날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이덕화의 새로운 도전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만큼 그의 열정에도 박수가 쏟아졌다.

이덕화의 열정에 나이에 시선이 쏠렸다. 이덕화는 1952년 생으로 올해 나이 68세다. 이덕화는 "나이 좀 먹었다고 남의 말에 귀기울이지 않는 사람도 많다"라며 "그들의 칭찬과 조언을 전적으로 받아들일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해당 발언은 18년 전 50세때 한 인터뷰에서 전한 말이다. 

당시 인터뷰에서 이덕화는 1996년 총선 때 출마했다 낙선한 경험을 떠올리기도 했다. "괜히 '꼴값'을 떨어가지고 5년 동안 힘들었다"라며 "낚시가 취미여서 그나마 다행이었다"고 고백했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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