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딸 소식에 이름 언급…서정희는 용서 했다지만 여전히 대중은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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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딸 소식에 이름 언급…서정희는 용서 했다지만 여전히 대중은 비판
  • 정지오 기자
  • 승인 2019.09.10 13: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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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최근 근황은
서세원 향한 대중의 비판 여전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코미디언 출신 목회자 서세원의 이름이 대중 사이 오르내리고 있다. 그는 수많은 논란에 여전히 대중으로부터 비판을 듣고 있다.

최근 잡지 여성동아는 서세원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10일 미국 변호사인 서세원의 딸이 국내 방송가에서 활동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흘러 나오면서 다시 한번 그의 이름이 언급되기 시작했다.

앞서 서세원은 전 아내 서정희를 폭행하고 친딸에게 폭언을 일삼은 행동들이 문제가 돼 방송계를 떠난 바 있다. 서세원과 서정희는 이미 지난 2015년 합의 이혼을 한 상황이다.

앞서 서정희는 뉴데일리TV와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서세원을 완전히 용서했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여전히 대중은 그를 싸늘하게 바라보며 오랜만에 공개된 근황에도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서세원은 목회자 활동과 관련해 안수를 받았다고 주장한 장로회 군소 교단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나 한국교회연합에 가입되지 않은 교단으로 밝혀지면서 자격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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