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예원 저격 L씨, 하루 만에 입장 바꿔…법률대리인 한 마디에 꼬리 내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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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예원 저격 L씨, 하루 만에 입장 바꿔…법률대리인 한 마디에 꼬리 내렸나
  • 정지오 기자
  • 승인 2019.09.1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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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예원 저격 L씨, 뒤집은 입장
양예원 저격 L씨 두고 각종 추측 난무
(사진=SNS 캡처)
(사진=SNS 캡처)

양예원 저격 글을 작성했던 전 교제 상대 L씨가 하루 만에 머리를 숙였다. 갑작스러운 태도 변화에 다양한 추측들이 쏟아지고 있다.

10일 양예원의 전 교제 상대로 알려진 L씨가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계정에 사과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해당 글을 통해 자신으로 인해 잡음이 발생한 점을 대중에게 사과했다. 이는 지난 9일 그가 양예원 저격 글을 작성한 뒤 시간이 흐르면서 심경의 변화로 인해 업로드한 것으로 해석된다.

양예원 저격 글을 올렸던 그가 하루 만에 입장을 바꾸자 온라인상에서는 이를 두고 각종 추측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기 시작했다. 일각에서는 양예원의 법률대리인이 L씨의 저격 게시물을 언급하며 남긴 글로 인해 그가 꼬리를 내린 것 아니냐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앞서 양예원의 법률대리인은 소셜 네트워크 계정을 통해 양예원 저격 글을 게재한 L씨를 비판한 바 있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금전 문제, 숨겨진 진실 등 각종 추측들이 이들을 괴롭히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L씨는 현재 자신이 올렸던 양예원 저격 글을 삭제한 상태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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