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그룹 조수애, 출산 3개월 만 시선 집중 시킨 '독특한 근황'…"재벌가 답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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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그룹 조수애, 출산 3개월 만 시선 집중 시킨 '독특한 근황'…"재벌가 답지 않아"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09.10 00: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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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캡처)
(사진=채널A 캡처)

조수애 전 아나운서의 이례적인 행보에 시선이 쏠렸다.

9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재벌가 며느리가 된 스타를 집중 조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결혼한 조수애 전 아나운서의 '독특한 근황'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안진용 기자는 "출산한지 석 달만에 조수애가 SNS 활동을 시작했다"라며 "재벌가 며느리가 SNS를 통해서 소통을 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보수적인 가풍이었다면 상상도 못했을 일"이라며 "D그룹은 사생활을 존중하는 분위기다"라고 설명했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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