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로 골프화를 만든다고?"...아디다스골프, 투어360 XT 프라임 니트 골프화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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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로 골프화를 만든다고?"...아디다스골프, 투어360 XT 프라임 니트 골프화 눈길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9.09.06 07: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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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소재로 골프화를 만든다? 맞다.

글로벌 골프웨어 브랜드 아디다스골프(대표이사 애드워드 닉슨)가 투어360 XT 프라임 니트 골프화를 선보인다.

투어360 XT 프라임 니트는 갑피에 발수 기능성 원사로 짜인 프라임 니트를 사용해 양말을 신은 듯한 편안함 착용감을 제공하는 동시에 별도의 화학 약품 처리 없이도 효과적인 발수 기능으로 라운드 내내 발을 쾌적한 상태로 유지해준다는 것이 아디다스골프 측 설명이다. 

이 골프화의 기능은 편안하고 쾌적한 착용감으로 끝나지 않는다. 골퍼의 파워풀한 스윙을 위해 안정성과 접지력에도 초점을 맞췄다. 총 중량을 늘이지 않고도 골프화의 중간 부분의 안정성을 높이는 포징 테크놀로지를 채택했다. 여기에 아디다스가 개발한 360랩을 장착해 발의 측면을 강력하게 지지해준다. 아웃솔에는 X트랙션을 장착해 미끄럼을 방지해주고, 미드솔에는 에너지 반환 기능을 갖춘 부스트를 탑재해 편안함을 만끽할 수 있다.

아디다스골프의 기술력이 돋보이는 ‘투어360 XT 프라임 니트’는 블루, 블랙, 그레이 총 3가지 컬러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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