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지아 戰…리그 맹폭 중인 황희찬, 국대에서도 '음메페' 모드 발동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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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지아 戰…리그 맹폭 중인 황희찬, 국대에서도 '음메페' 모드 발동할까
  • 정지오 기자
  • 승인 2019.09.05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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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지아 맞붙는다
한국·조지아, 황희찬 활약할까?
(사진=잘츠부르크 홈페이지 캡처)
(사진=잘츠부르크 홈페이지 캡처)

한국 축구 대표팀이 동유럽의 복병 조지아와 뜨거운 승부를 앞두고 있다. 그동안 공격력이 약점으로 지목된 만큼 황희찬의 활약 여부에 시선이 모인다.

5일 22시 30분 (이하 한국시각) 터키 이스탄불 소재 바샥셰히르 파티흐 테림 스타디움에서 한국과 조지아 간 축구 평가전 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이날 한국은 조지아를 상대로 월드컵 진출을 위한 도전을 점검한다.

경기를 앞두고 많은 축구 팬들의 시선은 공격수 황희찬으로 향하고 있다. 대표팀의 약점으로 답답한 공격력이 지목됐기 때문이다. 현재 황희찬은 소속팀 잘츠부르크에서 4골 7도움을 기록 중이다. 그가 해결사로 지목된 배경이다. 특유의 황소 같은 드리블로 같은 포지션의 슈퍼스타 음바페의 이름을 딴 '음메페'라는 별명을 가진 황희찬이 조지아의 수비진을 부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한국과 조지아는 이날 양국 역사상 처음 대결을 펼친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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