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하던 오연서 깨운 구혜선의 귀동냥 저격…신빙성 도마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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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하던 오연서 깨운 구혜선의 귀동냥 저격…신빙성 도마 위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09.04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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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잠한 오연서 깨운 구혜선의 저격 

(사진=오연서 SNS 캡처)
(사진=오연서 SNS 캡처)

구혜선의 오연서 저격성 발언에 파장이 일고 있다. 구혜선이 들려온 이야기에 의존한듯한 내용을 남겨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

4일 구혜선은 자신의 SNS에 디스패치 보도에 대한 반박 글을 게재했다. 그는 "디스패치 포렌식 결과요? 올해만 핸드폰 세번 바꾼 사람입니다"라며 안재현을 저격했다. 이어 "이혼 사유는 안재현씨의 외도이며 현재 촬영하는 드라마 여배우와 염문설이 너무도 많이 제 귀에 들려왔다. 항시 그 배우와 카톡을 주고 받으며 웃고 있다는 이야기에 배신감이 든다"고 주장했다. 

구혜선의 일방적인 주장 속에서 안재현의 외도 대상에 대한 무수한 추측이 이어졌다. "현재 촬영하는 드라마 여배우"라는 부분이 단서가 되어 오연서와 김슬기의 이름이 오르내렸다. 일각에서는 구혜선이 확인된 사실보다는 들려온 이야기에 의존한 점을 지적하며 신빙성을 문제 삼는 시각이 나타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오연서는 소속사를 통해 구혜선의 해당 주장에 대해 참담한 심경을 느꼈음을 드러냈다. 이어 명예훼손과 허위사실을 이유로 구혜선에게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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