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평소 질투 심하고 집착 잘해"…그녀의 연애 코드는 '전화 100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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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평소 질투 심하고 집착 잘해"…그녀의 연애 코드는 '전화 100통'?
  • 정지오 기자
  • 승인 2019.09.04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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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공중파 복귀 앞둬
오연서의 연애코드, 작품에서는?
(사진=오연서 SNS 캡처)
(사진=오연서 SNS 캡처)

배우 오연서가 MBC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을 통해 브라운관 복귀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작품 속 보여줄 모습과 그녀의 연애 코드가 맞을지 주목받고 있다.

오는 11월 배우 오연서는 MBC가 새롭게 공개하는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 출연을 앞두고 있다. 이번 작품은 지난 2017년 종영된 SBS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이후 2년여 만의 공중파 복귀작이다.

곧 공개될 작품에서 오연서가 주연 배우를 맡아 '꽃미남 혐오증'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이 알려지면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앞서 오연서가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연애 코드를 '집착'과 '구속'으로 정의한 바 있기에 이와 비슷한 캐릭터를 맡았을까 하는 궁금증에서다. 

오연서는 가수 이준과 MBC '우리 결혼했어요' 출연 당시에도 "전화 안 받으면 100통씩 한다"라고 고백하며 자신만의 연애관을 진솔하게 이야기한 바 있다.

한편 오연서는 지난 2002년 그룹 러브 1집 앨범 '스토리 오렌지 걸'을 통해 가수로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KBS2 드라마 '반올림'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전향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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