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아르노, 실용주의 가죽 가방과 지갑 등 다양한 제품으로 세텍메가쇼 참가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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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아르노, 실용주의 가죽 가방과 지갑 등 다양한 제품으로 세텍메가쇼 참가해 주목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09.03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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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서울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장영승)가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진행된 ‘세텍메가쇼 2019 시즌 2’를 메가쇼 사무국과 함께 주최하여 성황리에 종료하였다.

세텍메가쇼는 SBA와 메가쇼가 2014년부터 공동 주최하여 진행되고 있는 종합소비재 전시회로, 리빙, 뷰티, 헬스, 지역특산품, 소상공인, 아이디어 상품과 생필품을 어느 전시보다 다양하게 만날 수 있는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20여 개 기업, 380개 부스로 진행되었으며, ‘메가리빙&키친쇼’부터 ‘메가푸드쇼’, ‘메가뷰티&헬스쇼’, ‘메가패션쇼’, ‘메가라이프스타일쇼’까지 총 5가지의 카테고리로 구성되었다.

이번 세텍메가쇼에 참가한 고품격 실용주의 ‘벨아르노’ 여행용 가방, 가죽가방, 지갑, 파우치 등 실용적인 수납이 가능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로서 미국 시장에 먼저 진출하여 호응을 얻고 있다. 집 밖에 나오는 순간 소지품들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현대인들에게 완벽한 수납을 선사하여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벨아르노는 미주 시장 진출에 이어 본격적으로 한국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준비를 진행 중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벨아르노가 선보인 제품들은 가죽과 천 제품으로 다양하다. 그중 사피아노 서류/노트북 가방은 남녀 공용으로 출시된 가방으로 캐러멜과 레드 색상으로 출시되었다. 크로스로 멜 수 있는 스트랩이 기본제공되며, 탈부착이 가능해 가방을 핸드캐리 하는 것도 가능하다.

사피아노 가방은 가죽을 손질하는 공법에 의한 차이를 제품명에 적용한 것으로 가죽 공법에 따라 나파 가죽과 사피아노로 나뉠 수 있으며, 나파공법이 가죽 특유의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이라면 사피아노 공법으로 무두질한 가방은 스크래치, 기스, 오염에는 견고해지는 차이점이 있다.

벨아르노 관계자는 “ 이번 세텍메가쇼는 미주 시장에서 선보이고 있는 ‘벨아르노’의 제품 디자인과 품질에 대한 한국 고객들의 반응을 알아보기 위해 참가 하였습니다. 향후 본격적인 한국 시장 진출을 위해 더 다양한 디자인과 성능의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라고 밝혔다.

세텍메가쇼에 참가한 벨아르노의 다른 제품은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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