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틱케어, 세텍메가쇼 참가해 부분 안마기에서 서큘레이터까지 다양한 제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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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틱케어, 세텍메가쇼 참가해 부분 안마기에서 서큘레이터까지 다양한 제품 선보여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09.03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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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장영승)가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진행된 ‘세텍메가쇼 2019 시즌 2’를 메가쇼 사무국과 함께 개최했다.

세텍메가쇼는 SBA와 메가쇼가 2014년부터 공동 개최하는 종합소비재 전시회로 320여 개 기업, 380개 부스로 진행되었다. 리빙부터 뷰티, 헬스, 인테리어, 지역특산품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상품들이 관람객들에게 선보여졌으며, 세텍메가쇼의 대표 비즈니스 행사인 ‘1:1 구매 및 수출 상담회’를 통해 약 1천여 건의 상담이 진행되었다.

이번 전시에 참가한 로보틱케어(대표 조선영)는 체코어의 ‘일꾼’이라는 뜻의 로봇과 케어를 합쳐 ‘충실한 케어’를 뜻하는 회사명을 가지고 있다. 2004년부터 사업을 시작한 로보틱케어는 체중계와 전기매트로 시작해 부분 안마기와 서큘레이터 등을 출시하였다. 2018년에는 서큘레이터 부분 이베이 전체 판매 1위를 달성 하였으며, 2019년에는 시그니처 안마의자를 출시하는 등 기술력과 사업력을 차분하게 쌓아왔다. 현재는 소외계층 돕기와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며 고객들에게 꾸준히 다가서고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선보인 제품은 최근 출시한 전신 안마기 RBT-9000 모델로 한국인 체형을 고려해 크기를 설계, 몸의 밀착감을 높였다. 목 안마에 사용되는 4개의 마사지 볼과 등허리 안마 볼 6개가 목과 등, 허리의 뭉친 근육을 풀어주며 목 높낮이와 마사지 볼의 회전 방향을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진동마사지와 에어마사지까지 가능해 사람이 직접 지압해주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등과 허리의 케어 부위가 넓어 충실한 안마감을 선사해주며, 힙시트 부분을 매시 소재로 바꿔 땀이 차지 않게 시원한 안마를 제공하는 RBT-9000은 힙시트 진동 마사지도 3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 마사지 효과를 더욱 체감할 수 있다. 리모컨을 통한 세세한 동작 조절도 가능해 효율적인 안마감을 제공하며 시트도 변경 할 수 있어 위생적이다.

로보틱케어 관계자는 “로보틱케어는 전신 안마에서 팔, 다리 안마기를 비롯해 전기매트와 서큘레이터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2019년에는 안마의자를 출시해 항상 고객의 건강을 케어하고 피드백을 반영하여 새로운 모습을 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꾸준한 관심을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스마트스토어와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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