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내 최고 주급자 공백 아쉬움"…괴한 위협에 시달린 외질, 4R 연속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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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내 최고 주급자 공백 아쉬움"…괴한 위협에 시달린 외질, 4R 연속 결장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09.02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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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외질 SNS 캡처)
(사진=외질 SNS 캡처)

팀 내 최고 주급을 받는 외질이 4경기 연속 결장했다.

아스날은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라운드 토트넘 원정 경기에서 2-2로 무승부를 거두었다. 북런던 더비 원정 경기에서 절반의 성공을 거둔 탓에 팀 내 최고 주급자인 외질의 공백이 아쉬운 대목이었다. 

외질은 지난 7월 26일 괴한의 습격을 받은 이후 한 차례 더 괴한의 위협에 시달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그는 좋지 않은 몸상태에 여러모로 컨디션 회복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결장을 거듭하고 있다.

한편 외질은 감독 에메리와 불화설에 시달리며 이적 가능성이 꾸준히 언급된 바 있다. 다만 지난 8월 29일 에메리 감독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꾸준히 제기된 외질 이적설에 "외질의 이적 가능성은 없다"고 밝혔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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