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생명경제인연합회, 8월 월례회의와 함께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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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생명경제인연합회, 8월 월례회의와 함께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방안 모색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08.2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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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한국새생명복지재단(회장 송창익)’을 지원하는 경제인 모임 ‘새생명경제인연합회(회장 양윤정)’가 8월 28일 장충동 그랜드앰배서더서울 호텔에서 8월 월례회의를 진행하고 9월 진행 안건과 기업의 매출 증대를 위한 마케팅 기법 강의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희귀 난치병 환아에 대한 지원과 노숙인 지원 행사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은 나눔과 봉사를 통해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사회복지 비영리기관이다. 2006년 7월에 설립되어 현재에 이르기까지 어린이환자, 소년소녀가장, 저소득층 자녀 등의 청소년 돕기 사업과 노숙인이나 독거노인 등 의지할 곳 없이 외롭고 어렵게 살아가는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새생명경제인연합회 는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을 후원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특허나 법무 문제 등 필요한 정보를 전문가와 함께 상의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내가 아닌 우리가 모두 함께 손잡고 웃으면서 가는 복지사회’를 만들어 가는 것을 목표로 우리 이웃을 돕기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월례회의에서는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의 ‘여성자원봉사 단장’으로 위촉된 차정화 회원에 대한 임명식과 함께 한국창업경영개발원 박영만 교수의 "팔지 않고 사게 하는 홍보마케팅 비법” 강연 등이 진행 되었으며, 새 생명 복지재단의 활동 영상소개가 완성되어 상영되었다.

새생명경제인연합회 양윤정 회장은 “이번 8월 월례회의 이후로 약간의 변화를 모색하려고 합니다. 추석 이후 다양한 모임과 봉사활동 참여가 있을 예정이며 회원들의 참여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방안도 진행 중 입니다. 민족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소외되고 있는 우리의 이웃에게 더 활발한 활동을 통해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송창익 회장은 “ 다달이 진행되고 있는 원례회의를 통해 우리 주변의 이웃분만 아니라 몽골과 중국 등 해외의 희귀 난치병 환아에 대한 지원도 진행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회원 간의 교류를 통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물색하고 진행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월례회의는 기존 회원들과 새로운 참석 회원분들이 함께 하였다. 참석자로는 임지수, 박영만, 김용철, 황병도, 김부식, 하일수, 이 호, 송광민, 전경애, 차혜숙, 허근행, 강유경, 김종필, 홍승범, 이윤복, 유차원, 박래삼, 박태준, 신경훈, 송윤섭, 정세철, 이경신, 이병흥, 김필연, 안영완, 이성희, 박희석, 서재균, 오도건, 차정화, 우덕수, 한지희, 윤의순 등의 회원과 내빈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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