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플루언서’, 브랜드와 인플루언서 중개 방안으로 기술특허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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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플루언서’, 브랜드와 인플루언서 중개 방안으로 기술특허 취득
  • 한익재
  • 승인 2019.08.28 15: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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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기반의 매칭 기술에 대한 진보성 인정 받아
보다 정교한 인플루언서 분석시스템으로 최상의 캠페인 효과 달성을 위한 최적화된 인플루언서 추천 가능
유튜브 캠페인 진행 시 인플루언서가 리워드를 역제시하는 입찰방식의 새로운 모집 형태 선보여

인플루언서 매칭 플랫폼 ‘잇플루언서(itFluencer.co.kr)’(대표 이장원)가 14일 브랜드와 인플루언서 중개 방안에 대한 기술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마케팅 자동화 시대에 발맞춰 선보인 ‘잇플루언서’는 광고주 제품에 가장 적합한 인플루언서를 매칭해 제품 홍보를 가속화하는 빅데이터 기반의 마케팅 플랫폼으로, 고유의 중개 시스템 및 방법에 대한 기술력을 인정 받아 이번 특허 취득에 성공했다.

잇플루언서가 자체 개발해 특허를 받은 기술은 고도화된 인플루언서 분석 시스템으로, 자체 알고리즘을 통해 인플루언서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광고 대상 상품 및 서비스에 최적화된 인플루언서를 선별해 광고주에게 추천하는 것이다. 이 기술은 인플루언서의 기본 정보뿐 아니라, 성향, 채널 활동과 성과, 캠페인 이력, 비광고성 포스팅 비중 등 광고 결과에 영향을 주는 세부 데이터를 복합적으로 고려해 광고주의 브랜드 버즈 데이터와 가장 적합한 맞춤형 인플루언서를 추천한다.

또한 이 기술로 광고주는 광고 효과를 사전 예측 가능하고, 광고 진행 시에는 활동 결과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해 이를 기초로 한층 빠른 전략 수정 등을 할 수 있게 됐다. 더불어 인플루언서에게 의뢰해 판매 사이트로 연결된 링크를 제공할 수 있어 단순히 광고 활동을 넘어 판매까지 이어지게 한다는 점에서도 기존 플랫폼과 차별화했다.

 

한편, 잇플루언서는 유튜브 베타 런칭을 맞아 새로운 인플루언서 매칭 방식을 선보였다. 인플루언서가 인플루언서가 지정된 리워드를 보고 지원하거나, 광고주가 적합한 인플루언서를 추천 받는 기존 형식에 인플루언서가 원하는 리워드를 직접 입력해 광고주에게 입찰하는 형식의 서비스가 추가돼 캠페인 진행 방식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잇플루언서 이장원 대표는 “특허 취득은 플랫폼 자동화 디지털 시장을 선도해 가는 잇플루언서의 기술 공신력을 인정 받은 계기”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로 최적화된 마케팅 캠페인을 위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익재  lycao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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