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철, 재판 승소 후 역으로 당하고 있다고 주장한 이유
상태바
이용철, 재판 승소 후 역으로 당하고 있다고 주장한 이유
  • 정지오 기자
  • 승인 2019.08.26 17: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이용철 KBS 방송 캡처)
(사진=이용철 KBS 방송 캡처)

이용철 프로야구 해설위원이 재판에서 승소한 후 억울하게 당하고 있다는 주장을 펼쳤다. 

이용철은 선수 출신으로, 현재 케이블 스포츠채널의 해설로 활동 중이다. 최근 성관련 문제로 곤란한 상황에 놓였다. 

이용철은 소속된 방송사의 언론을 통해 억울하게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자신이 승소한 재판의 상대가 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고발했다는 설명이다.

이용철의 말이 사실이라면 이용철은 정말 억울하게 당한 셈이 된다. 하지만 그의 말이 거짓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한편 이용철은 이 년 전 서울 강남의 한 주점에서 여성의 성을 돈을 주고 샀다는 내용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이용철은 주점에 간 것만 인정하고 있는 상황이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