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퀘어산업(lisquare), 제51회 MBC 건축박람회 통해 스테인리스 접목한 인테리어로 관람객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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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퀘어산업(lisquare), 제51회 MBC 건축박람회 통해 스테인리스 접목한 인테리어로 관람객 주목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08.2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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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22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고양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제51회 MBC 건축박람회에 동서판금의 리스퀘어산업(대표 이천석)이 참가하여 자사의 스테인리스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25일 성황리에 막을 내린 제51회 MBC 건축박람회는 건축자재, 인테리어, 전원주택, 조명, 조경, 차양, 창호, 태양광, 주택건축 정보, 기타 건축 관련 제품을 선보이는 박람회로써 동아전람이 주최하고 있다. 동아전람은 이와 함께 '제23회 동아 홈&리빙 페어','제16회 동아 차・공예 박람회', '제14회 동아 스포츠・레저산업 박람회'를 동시 진행하였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리스퀘어산업은 2013년에 설립되었으며 주방, 인테리어 가구에 스테인리스를 접목하는 일체형 싱커볼 스테인리스 싱크대, 아일랜드 등을 선보였다. 최근 주거 환경의 변화로 주방이 점점 거실처럼 넓어지며 진화를 거듭하고 있어 예전에는 거실에 많은 신경을 기울였다면, 요즘엔 주방 인테리어에 많은 투자를 하는 것이 트랜드로서 나만의 개성을 살린 주문 제작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리스퀘어산업의 스테인리스 제품들은 주문 제작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다양한 형태의 디자인부터 시작해 제품의 생산, 유통을 모두 아우르고 있다. 의뢰에서부터 완성 납품까지 원스톱 고객 만족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으며, 스테인리스는 물론 원목과 결합한 제품들도 선보이고 있다.

리스퀘어산업 관계자는 “고객이 원하는 제품의 디자인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고객과 많은 소통을 통해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최근 주방을 거실처럼 폭넓게 사용하는 홈 바나 아일랜드 테이블 스타일의 제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를 스테인리스와 결합하여 더욱 독창적인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동아전람에서 스테인리스를 활용한 새로움을 선보이는 리스퀘어산업에 대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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