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풍림스페이스본…'자취생' 매덕스의 이웃 주민은 청와대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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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풍림스페이스본…'자취생' 매덕스의 이웃 주민은 청와대 직원들?
  • 정지오 기자
  • 승인 2019.08.2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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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풍림스페이스본 전세 계약한 안젤리나 졸리
광화문 풍림스페이스본 들어갈 매덕스의 이웃들은?
(사진=포털사이트 캡처)
(사진=포털사이트 캡처)

미국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광화문 풍림스페이스본을 전세 계약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그녀의 아들인 연대생 매덕스를 위한 것으로 보인다.

23일 다수 언론은 안젤리나 졸리가 서울 소재 광화문 풍림스페이스본 건물을 전세로 계약한 사실을 보도했다. 해당 건물 주변에는 청와대가 위치하고 있으며 각종 기업 등이 자리 잡고 있다. 때문에 전문직 종사자들과 공무원들이 많이 입주해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졸리는 광화문 풍림스페이스본을 아들인 매덕스의 자취방 목적으로 계약한 것으로 보인다. 그가 다니게 될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가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광화문 풍림스페이스본은 총 657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2008년 세워졌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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