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2019 왜목바다축제’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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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2019 왜목바다축제’ 성황리 종료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08.2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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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당진에서 개최된 ‘2019 왜목바다축제’ 가 지난 4일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석문면 왜목마을 해수욕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당진시 후원으로 왜목마을관광지번영회(회장 이현길)주최로 진행되었다.

축제에는 국회의원 어기구, 부시장 이건호, 시의원 이종윤, 임종억, 도의원 홍기후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하여 행사를 축하했으며, 뜨거운 더위 속에서도 많은 인원이 축제장을 방문하였다.

첫날(3일)에는 전야제 행사로 성인가요프로그램 지쇼(G-Show)가 공개녹화방송으로 진행되어 많은 가수의 뜨거운 공연으로 왜목해변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 주었다. 방송은 케이블채널 ‘인도어 TV’를 통해 전국에 방영될 예정이다.

본행사(4일)에는 동락 연희단(단장 김한복)의 전통사물놀이의 공연을 시작으로 힙합공연 등이 이어졌으며 더위를 날릴 ‘물총 대첩’ 행사가 이어져 불볕더위 속에서도 더위를 잊으며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진행되었다.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간재미복면가요제’는 낮부터 예선전을 통해 본선에 올라온 8명의 실력 있는 참가자들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관광객과 심사위원의 평가를 받으며 흥미진진하게 진행되었으며, DJ 페스티벌 시간에는 신나는 음악과 댄스 타임으로 무더위를 잊고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진행되었다.

마지막 축하 공연 가수로는 최영철, 황민우(리틀싸이), 한수정, 나윤한, 김봉곤, 김다현, 김도현, 라커스빈, 우라노, 샤먼, DJ희라가 출연했으며 MC는 SBS 웃찾사 개그맨 출신 백승훈이 진행을 맡아 많은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한 여름밤의 밤하늘을 불빛으로 수놓은 불꽃 쇼로 화려하게 막을 내린 ‘2019 왜목바다축제’ 는 이플커뮤니케이션의 기획/주관으로 진행 되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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