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포드 커피, ‘베페 베이비페어' 참가해 디카페인 커피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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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포드 커피, ‘베페 베이비페어' 참가해 디카페인 커피로 주목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08.19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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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디카페인 커피를 통해 건강을 생각한 커피를 선보이는 '베드포드커피(대표 박주현)'가 유아용품 전시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임산부와 수유맘도 즐길 수 있는 커피 제품을 선보여 주목받았다.

이번 전시회에 참석한 베드포드커피는 수원에 위치한 직영매장을 중심으로 질 좋은 원두와 디카페인 커피를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이다. 올해 4년째 운영되고 있는 베드포드 커피는 가장 다양한 품종의 디카페인 커피와 수년간의 B2B 비즈니스로 검증된 오리지널 커피를 통해 고객들과 만나고 있으며, 커피를 좋아하지만 임신 중이라 즐길 수 없는 임산부와 수유맘을 위한 디카페인 제품을 메인으로 이번 전시에 참여하였다.

베드포드커피가 선보인 제품은 다양한 원두로 선보이는 디카페인 커피로, 건강을 생각한 커피라는 컨셉으로 맛과 퀄리티 있는 커피를 선보였다. 워터 프로세스 방식으로 오직 물만을 사용하며 97% 이상 카페인 제거를 인증받은 제품들로서, 큐그레이더가 엄선한 프리미엄 등급의 원두만을 사용하여 만들어진다. 종류도 다양해 홈 카페를 즐기는 분들을 위한 원두에서 콜드블루와 캡슐커피까지 커피를 즐기는 방법에 따라 구입할 수 있어 선택이 자유롭고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관계자는 “ 커피와 디저트를 위한 카페에서 시작된 베드포드커피는 고객을 위한 건강한 커피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베이비페어 참여는 커피를 좋아하시는 임산부 분들을 포함해 건강한 커피를 즐기고자 하는 이들에게 베드포드커피를 선보이기 위함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디카페인 커피의 종류를 늘려나갈 예정입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베드포드 커피가 참가한 유아용품 전시회‘베페 베이비페어’는 36회를 맞이한 육아용품 전문 전시회로서, 국내외 임신, 출산, 육아, 교육 관련 브랜드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박람회이다. 새로운 육아 트렌드를 반영한 전시 테마를 선보인 이번 베페 베이비페어는 45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특색있는 육아용품을 선보이며 지난 18일 종료되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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