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그린식품, ‘2019 한가위 명절상품전&소금박람회’ 참가해 천일염기반 신제품으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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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그린식품, ‘2019 한가위 명절상품전&소금박람회’ 참가해 천일염기반 신제품으로 주목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08.19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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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지난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된 ‘2019 한가위 명절상품전&소금 박람회’(이하 선물전)에 영진그린식품(대표 호병용)이 참가해 자사의 소금 대표제품들과 출시 예정인 제품을 선보였다.

17일 성료한 ‘2019 한가위 명절상품전&소금박람회’는 약 3,000여 가지에 달하는 선물을 선보인 한가위 명절상품전과 국내 천일염 생산 지역 기업과 단체가 대거 참가한 소금 박람회로 진행 되었다. 21회째를 맞은 한가위 명절 선물전은 새로운 명절선물 트랜드와 경쟁력을 갖춘 상품들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소금박람회는 대형음식점들과 신안군, 영광군의 천일염 사용 협약식, 천일염 업계와 김치 업계의 간담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영진그린식품은 40여 년간 식용 소금만을 생산 유통해온 소금 전문 회사로서 한국, 일본, 중국 등지의 여러 나라에서 국가 차원으로 관리, 경영할 만큼 중요한 자원이었던 소금을 더 가치 있는 제품으로 생산, 개발하는 데 노력하고 있는 기업이다. 특히 소금이 가지는 부식성으로 인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산 과정에 더욱 집중하여 공정별 검사항목, 관리항목 관리 방법에 대한 '일반 HACCP 인증'을 획득하여 고객들이 믿고 안심할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영진그린식품이 이번 전시를 통해 선보인 제품은 자사 브랜드인 미담으로 선보이는 요리요 홍게 맛 간장과 어간장 제품으로 홍게와 죽염으로 자연의 맛을 담은 제품이다. 국물 요리는 물론 다른 요리에도 조미료 없이 적당량을 통해 홍게의 풍부한 맛을 느끼게 해주는 맛 간장과 홍게와 죽염, 멸치와 새우를 더해 풍부한 맛을 가진 어간장으로 구성된 간장 제품들은 소금에서 시작해 점차 사업을 넓혀 가고 있는 영진그린식품이 새롭게 선보일 제품이다.

영진그린식품 관계자는 “HACCP 일반 인증을 통해 전 공정에 대한 믿을 수 있는 생산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소금 제품을 선보인 영진그린식품은, 추후 간장과 같은 조미료 사업을 추진함과 동시에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고 간편한 소금 제품을 꾸준히 출시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

40년간의 기술과 노하우를 통해 출시되고 있는 영진그린식품의 소금과 간장은 미담 등의 자사 브랜드와 OEM 방식으로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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