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가온에프앤씨, ‘2019 한가위 명절상품전&소금박람회’ 참가해 HMR 제품과 선물세트로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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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가온에프앤씨, ‘2019 한가위 명절상품전&소금박람회’ 참가해 HMR 제품과 선물세트로 시선 집중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08.1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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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지난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해 성황리에 종료된 ‘2019 한가위 명절상품전 & 소금박람회’에 나루가온에프앤씨(대표 박효순)가 참가해 자사의 HMR과 선물세트를 관람객들에게 선보여 시선이 집중되었다.

‘2019 한가위 명절상품전&소금박람회’ 은 총 380여 업체가 참여해 500여 부스에서 대한민국 전통식품명인들이 만드는 명절선물과 국내산 천일염을 비롯해 전국 팔도의 다양한 전통 식품을 선보이는 전시로써, 일반 관람객을 위한 판매와 함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여 관람객과 참가업체가 함께 민족의 명절을 준비하고 지역특화 상품을 알리는 박람회로 진행되었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나루가온에프앤씨는 식품 제조 및 유통 전문 기업이자 한식 전문점 ‘광장동 가온’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따뜻하고 건강한 맛을 추구하여 한식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08년부터 한식 전문점을 시작하여 ‘나루가온’이라는 이름으로 제조 및 유통 전반을 아우르는 식품회사로 성장했으며, 현재는 대형백화점 등에 입점하여 풍류와 멋이 넘치는 한식을 전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나루가온이 이번 전시를 통해 선보인 제품은 도가니탕, 소머리곰탕, 사골곰탕 등 탕 종류 HMR 과 추석 선물세트다. 곧 출시 예정인 이 제품들은 나루가온의 대표적인 제품인 한우 사골육수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전통적인 생산방식을 통한 진한 맛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으로 HACCP 인증을 받아 안전하게 생산하는 제품이다.

나루가온 관계자는 “한식 전문점 가온을 통해 한국적인 음식들을 선보이고 있는 나루가온이 새롭게 선보이는 HMR 제품인 도가니탕과 소머리곰탕, 사골곰탕 등은 전통적인 생산방식과 안전한 공정을 통해 차별화된 제품으로 고객분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음식 사업은 물론 유통과 사회적인 활동을 통해서 알려진 나루가온의 제품들은 스마트스토어와 전문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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