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즐(NEWZZLE), 2019 더 골프쇼 참가해 ‘뉴즐 티꽂이 볼마커’로 관람객 주목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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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즐(NEWZZLE), 2019 더 골프쇼 참가해 ‘뉴즐 티꽂이 볼마커’로 관람객 주목 받아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08.19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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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뉴즐 조영진 대표와 홍대양 KPGA 프로>

IT 관련제품과 골프 제품의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이는 뉴즐(대표 조영진)이 지난 18일 성황리에 종료된 ‘2019 더 골프쇼’에 참가하여 새로운 디자인 제품 ‘뉴즐 티꽂이 볼마커’ 를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뉴즐이 참가한 ‘2019 더 골프쇼’는 국내외 업체가 참여해 골프클럽, 의류, 스윙분석기, 퍼팅 연습기, 스크린골프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는 전시회로써 전국 11개 도시에서 총 16번의 골프 전시회를 순회 개최하고 있는 골프전문 전시회다.

‘2019 더골프쇼’에 참가한 뉴즐은 IT 액세서리부터 골프용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새로운 시각을 통한 디자인으로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로서, 브랜드 네임은 새로움을 뜻하는 NEW와 PUZZLE을 합해 ‘퍼즐의 각 조각이 결합한다, 즐긴다’는 의미가 있다. 즐거워하는 사람을 형상화한 로고와 깔끔한 브랜드네임 디자인을 통해 심플한 감각의 각종 골프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커버, 가방, 모자, 장갑, 의류, 골프공 등 다양한 골프 액세서리 용품의 새로운 트랜드를 제시하였으며, 새로운 신제품으로 ‘뉴즐 티꽂이 볼마커’를 선보였다. 골프를 즐기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아이템으로 손꼽히는 티를 실리콘 재질의 티꽂이와 자석 재질의 마커, 모자와 의류에 밀착시켜주는 고정고리와 결합해 아이템 상품으로 출시한 ‘뉴즐 티꽂이 볼마커’는 골프용품에서 실생활 제품까지 다양한 실리콘 제품을 선보이는 버디79와 함께 제작한 제품이기도 하다.

3개의 기능을 하나로 합쳐 번거롭지 않으면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이 제품은 마그네틱 재질의 볼마커와 실리콘 재질의 티꽂이가 서로 간섭하지 않는 디자인을 도입하고 여기에 모자와 허리, 주머니에 쉽게 결속시킬 수 있는 고리 부분을 결합했다. 덕분에 티를 손쉽게 수납할 수 있으며 모자나 주머니에 가볍게 꽂을 수 있기 때문에 기능성을 갖추게 된 제품이다.

뉴즐의 조영진 대표는 “ 2019 더 골프쇼를 통해 선보이는 ‘티꽂이 볼마커’는 버디 79와의 합작을 통해 선보이는 새로운 아이템 상품으로서, 제품의 품질을 높이면서 디자인을 가미해 골프를 즐기는 분들이 더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여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새로운 시도와 감각적인 디자인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뉴즐의 골프용품들은 오픈마켓과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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