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보미, '안구커플' 불화 키운 불씨 됐나…"소속사 대표가 악담"
상태바
문보미, '안구커플' 불화 키운 불씨 됐나…"소속사 대표가 악담"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08.18 21: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보미, 구혜선♥안재현 커플 파경에 단초 제공했나

(사진=구혜선 SNS 캡처)
(사진=구혜선 SNS 캡처)

구혜선과 안재현 부부의 파경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의 소속사 대표 문보미가 두 사람의 불화를 키운 원인이 됐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18일 안재현의 아내인 배우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문자 메시지에는 "오늘 이사님 만나 이야기했는데 당신이 대표님과 함께 나를 욕 한 카톡을 읽은 것을 내가 확인했다고 알고 계신다"고 적혀있는 까닭에 구혜선에 대한 악담을 안재현과 함께한 사람으로 HB엔터테인먼트 대표 문보미가 지목됐다. 

구혜선이 공개한 문자 메시지에 따르면 남편 안재현이 아내에 대한 험담을 소속사 대표에게 풀어놓았고 소속사 대표는 호응을 했거나 그 반대의 상황을 생각해볼 수 있는 대목이다. 둘 중 어떤 상황이 됐든 문보미 대표는 구혜선과 안재현 부부 사이의 불화를 키우는 실마리를 제공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구혜선과 안재현의 소속사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두 사람의 합의 이혼 소식을 전했으나 구혜선은 합의 이혼 소식에 정면으로 반박하며 가정을 지키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냈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