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사건, ‘청산가리’로 잃은 공백? "앞뒤 맞지 않아 신뢰 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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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사건, ‘청산가리’로 잃은 공백? "앞뒤 맞지 않아 신뢰 잃어"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08.1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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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규리 SNS
사진=김규리 SNS

 

김규리 사건이 그의 예능 출연으로 다시금 조명되고 있다.

김규리 사건은 지난 회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김규리가 출연, 언급하면서 당시 발언이 회자되고 있는 것.

김규리 사건은 이명박 정부 시절, 광우병 파동 당시 수입 쇠고기를 먹을 바에 차라리 청산가리를 털어 넣는 편이 낫겠다고 발언한 것이 발단이 됐다. 청산가리 발언 이후 그는 연기 활동을 제재 받아 작품 활동을 할 수 없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김규리 사건을 다르게 보고 있다. ‘청산가리’ 발언 이후 김규리가 미국산 쇠고기가 포함된 햄버거를 인증샷으로 올렸던 것. 앞뒤 맞지 않은 당시 김규리의 행동에 이들은 대중들로부터 공감과 신뢰를 잃은 것이라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특히 연기 활동에 제재를 받았다고 했으나 김규리는 공백 없이 자잘한 역을 맡아 끊임없는 활동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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